Title : 영어 캠프 '신종 플루' 집단 감염 우려!


 8월 28일자 대전광역시 교육청의 발표에 따르면, 대전 지역 초등학교에서 영어 캠프를 운영 중이던 원어민 강사가 신종 플루 확진 환자로 판명되었습니다.

아울러, 방학 기간 중 본 영어 캠프에 참가했던 일부 초등학생들이 신종 플루 감염 증상을 보이면서 집단 감염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원어민 강사는 방학 기간 중 대전광역시 문화동 및 태평동 일대 초등학교 6개교에 재학중인 80명을 모아 영어캠프를 운영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참가 학생 중 9명이 발열 등의 증상을 보이고 있어 이같은 집단 감염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보건 당국은 해당 원어민 강사를 자택에서 격리 치료를 받도록 하고 있으며, 신종 플루 감염 증상을 보이는 9명의 초등학생들에 대해서는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어 조만간 확진 여부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한편, 대전광역시 교육청은 이들 학생들이 확진 환자로 판명될 경우, 문화동 및 태평동 일대 초등학교 6개교에 임시 휴교 및 개학 연기 등의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신종 플루가 전사회적인 이슈로 대두되면서, Off-Line 집체 교육 방식의 영어 캠프보다 On-Line 방식의 자가 주도형 교육 방식으로의 전환이 더욱 절실해 보입니다. 

작성자 : admin

|

등록일 : 2009-09-01 11:38:04

|

조회수 : 1781

답변글

답글이 없습니다.

나의 의견 

윗글

대학 생활, TOEIC이 좌지우지한다?


아래글

토익 성적이 높은 신입 사원의 연봉은?

비밀번호